안녕하세요. 법은 무기당, 법무당 고영남변호사입니다. 사업자명의도용 사기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, 단순한 타인 간 범죄를 넘어 가족이나 지인 간에도 서로의 명의를 빌리거나 무단으로 도용해 재산 피해를 발생시키는 심각한 사례로까지 확산되고…